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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전혀 낯설지 않은 이상하게 오래된 친구같고 오래된 연인같은 그대..
이 세상 어느 곳에 마음 둘 곳 없는 나에게 이토록 가슴 벅찬 기쁨을 준 그대가 있어 좋다.
어느 누구의 사랑도 담을 수 없을 것 같은 허전한 가슴 속에 운명처럼 다가 온 그대..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봐도 눈을 감고, 눈을 뜨고 생각해 봐도
꿈결같은 그리움 밭을 건너 신기하게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늘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그리움이 샘솟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남 낙 현
기다리는 그대 사랑

마음은 언제나 그대가 그리워도 이것이
운명이라면 그대 를 기다려 주리다.
기다리는 순간은 한없이 가슴 아파도
언젠가는 그대와 함께 할 수 있을것이라는
희망이 있기에난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대의 깊은 사랑이 항상
나를 지켜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세월이 영겁으로 이어져도
난 오직 그대만을 기다릴 것입니다.
지난 날 나에게 준 그대 사랑이
너무나 소중한 것이기에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보물이 랍니다.
크게 성공하지 않아도 상관 없고
그대 인생이 실패 했다고 하여도
당신의 모습은 여전히 내마음 속에 있는
그대로이니 다시 한번 용기를 내 보세요.
건강한 마음과 육체로 오늘을 지내면
우리는 꿈에서 그리던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난 그대를 믿습니다.
이 봄과 함께 그 대 가까이 오지 않아도
실망하지 않겠습니다.
그 대 사랑이 변하지 않는다는 내마음의
확신만으로 난 행복 합니다.
당신친 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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