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절의 추억들 시험을 볼때면 책가방을 사이에 두고 시험을 보았습니다 이때는 눈이 수도없이 많이도 내렸습니다 나잡아 봐라 메~롱 지금 그때에 친구들이 그리워집니다 뻥튀기 간식도 없는집 아이에게는 그림에 떡이였습니다 말뚝박기 가위 바위 보 여학생들만 지나가면 괜스레 폼나게 걷던 남학생들 많은 짐을 실어날으는 마부가 있던 그때 그시절 참고서및 수련장 산다고 속이고 돈들고 만화가게로 학교와 선생님 몰래보던 영화가 더욱 더재미가 있었던 모양이다 신문지나 빈병을 가져가면 번데기 아저씨는
빙 돌아가는 뽑기 판을 한번 찍게 해주셨다 교실 마룻바닥에 염색을하고 양초와 색필가루로 용돈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던 그시절 걸어가고 버스 회수권으로 떡복기를 사먹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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